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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셰인 파일란 “한국 세 번 방문...다시 만나 행복해”

기사입력 2018-05-12 19:04 l 최종수정 2018-05-1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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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웨스트라이프 메인 보컬 셰인 파일란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셰인 파일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셰인 파일란은 솔로곡 ‘뷰티풀 인 화이트(Beautiful in White)’를 부르며 무대에 등장해 큰 환호를 받았다.
셰인 파일란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소감을 묻자 “한국에 세 번 왔는데 다시 와서 기쁘다. 팬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게 돼서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목소리가 섹시하다는 MC 신동엽의 칭찬에 “내 목소리에 대해 별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노래하는 걸 좋아할 뿐이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섹시하다고 봐주시면 좋다”라고 대답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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