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종합]`1박2일` 포스텍 방문...정준영 윤동구 점심 복불복 `실패`

기사입력 2018-05-13 19:4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준혁 객원기자]
정준영과 윤동구가 포항공대에서 점심을 굶게 됐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2일'에서 멤버들은 각자 뇌섹남 콘셉트의 의상을 착용하고 모였다.
멤버들이 모이자 제작진은 이들에게 스도쿠를 배부했다. 무엇을 위한 것인지 영문도 모른 채 스도쿠를 풀고 제출한 6인은 곧바로 목적지를 향했다.
이날 이들이 방문한 곳은 바로 포항공대였다. 학교에 도착하자 제작진은 이들에게 학생증을 나눠줬는데, 모두 학번이 달랐다. 스도쿠를 먼저 푼 순서대로 높은 학번을 부여받은 것. 데프콘은 멤버들 중 유일하게 오답을 제출한 탓에 아직 존재하지도 않는 19학번을 부여받았다.
학생증 배부가 끝나고 6인은 각자의 짝꿍을 찾으러 캠퍼스를

돌아다녔다. 멤버들이 짝꿍과 만나자 제작진은 이들에게 점심 복불복 미션을 전달했다.
미션이 끝나고 멤버들과 짝꿍들은 폭풍의 언덕에 모였다. 마지막으로 차태현이 합류하기까지 다섯 명의 짝꿍들은 자기 어필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점심 복불복의 결과는 정준영, 윤동구 팀을 제외하고 모두 미션 성공, 점심 식사로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을 수 있게 됐다.

화제 뉴스
  • 광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00명 넘어…교회발 초등생도 감염
  • NHK출구조사 "일본 도쿄지사 선거 고이케 재선 확실시"
  • [종합뉴스 단신]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1년…직장인 45% "여전히 갑질 당했다"
  • 박원순 "GBC 공공기여금 1조 7천억 강남 독식 안 돼" 국토부 비판
  • 일본 구마모토 폭우로 40여 명 피해…요양원 노인 17명 심정지
  • 해운대서 미군 폭죽 난동…마스크도 없이 떼지어 활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