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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미우새`신동엽 "별다르게 본 건 없는 것 같은데"…임원희 일상 `짠해`

기사입력 2018-05-1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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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준혁 객원기자]
임원희의 일상을 보며 어머니들이 한숨을 내쉬었다.
13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스튜디오에 배우 정려원이 등장했다.
얼마 전 게스트로 출연했던 임원희가 이번에는 '미운 남의 새끼'로 등장했다. 편의점에서 막걸리는 사는 모습으로 등장한 임원희는 막걸리를 주전자에 부어 두부구이와 함께 먹었다. 그는 TV를 보며 조용히 식사를 하다가 돌연 발바닥 각질 관리를 하더니, 그 다음에는 연기 대사를 연습하며 "칼판 파이어"를 연신 외쳤다. 밤 9시가 되자 침대에 드러누운 그는 새벽 5시에 기상했다.
김종국은 김종민 집 거실 한가운데에 있는 불판 테이블에서 생닭을 해체하기 시작했다. 이어서 다섯 시간 전에 두 사람이 강레오 셰프한테 요리를 배우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날 저녁, 배운 것을 복습하고 있었던 것. 하지만 두 사람의 솜씨는 어설프기만 했고 시작부터 난항을 겪었다. 칼을 갈고 나서는 조금 수월하게 진행되나 싶었지만 얼마 못 가 다시 막막해졌다.

이상민 집에 김수미가 방문했다. 김수미는 이상민과 탁재훈을 위해 준비해온 음식들을 꺼내고 식사를 시작했다. 도박, 대마초, 전 부인 이야기까지 거침없는 토크를 선보이던 김수미는 대뜸 이상민의 연기력을 테스트했다. 하지만 탁재훈이 중간 중간에 애드리브를 치는 바람에 김수미는 계속 웃음을 참아야 했다. 마지막에는 그냥 참는 걸 포기하고 원없이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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