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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오무지"... 여자친구 엄지, `음중` 첫 1위+그랜드슬램 달성에 폭풍오열

기사입력 2018-05-1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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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막내 엄지가 음악방송 1위 싹쓸이에 폭풍 오열했다.
여자친구의 은하는 14일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에 "귀염둥이 오무지의 눈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의상을 입은 엄지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눈물을 보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엄지는 울음을 감추지 못하고 감정에 복받쳐 펑펑 울고 있다.
은하는 "벌써 2주차 활동까지 마쳤네요! 버디 여러분들 덕분에 이번 주 내내 기분 좋은 일이 가득했어요. 순간순간 너무 감동받고 울컥했지만 멤버들이 이렇게 너무 귀엽게 울어서. 너무 귀엽죠. 모두들 이 늦은 시간! 엄지의 오열을 보면서 주무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은하의 말대로 1위에 감격해 눈물을 보이고 있는 엄지는 귀엽고 사랑스러워 팬들을 설레게 한다.
여자친구는 신곡 '밤'으로 8일 SBS MTV '더쇼'를 시작으로 9일 MBC 뮤직 '쇼! 챔피언',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 11일 KBS2 '뮤직뱅크', 12일 MBC '음악중심', 13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을 '올킬'했다.
특히, 여자친구는 '시간을 달려서'로 15관왕, '너 그리고 나'로 14관왕, '핑거팁', '귀를 기울이면', '여름비'로 8관왕, '밤'으로 5관왕까지 통산 42번의 1위에 등극하는 동안 유독 '음악중심'에서만 1위를

기록하지 못했던 터라, '음악중심' 1위 달성으로 2018 첫 그랜드슬램을 수립하자 엄지가 기쁨과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달 30일 발매한 신곡 '밤'으로 각종 음원사이트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여자친구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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