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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유키 구라모토 출연…청취자 "라디오서 일본어 나와 놀라"

기사입력 2018-05-16 10:59 l 최종수정 2018-05-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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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일본 유명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오늘 아침’에 출연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서는 유키 구라모토가 게스트로 출연해 감성적인 피아노 라이브 연주를 선보여 청취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DJ 정지영은 유키 구라모토에게 “오늘부터 한국에서 일정이 시작된다고 들었다. 한국에서의 일정을 소개해달라”고 요청했고, 유키 구라모토는 “오늘 오후 MBC TV 프로그램을 녹화할 예정이다. 콘서트 일정은 18일부터 9회의 공연을 한다. 서울 공연은 23일이다”고 답했다.
이어 유키 구라모토는 “한국에서 2주 정도 머물 예정인데,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맛있는 게 워낙 많아서 뭐라고 답해야 할지 모르겠다. 콘서트 때는 도시락으로 비빔밥을 자주 먹는데 맛있었다. 돈까스는 일본식과 달라 맛있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청취자들은 “라디오에 유키 구라모토라니. 대박이다”, “비 오는 날 피

아노 연주 너무 좋다”, “라디오 듣던 중 일본어가 나와서 깜짝 놀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키 구라모토는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동해, 여주, 대구, 부산, 울산, 창원, 부천, 서울 서초·노원 등을 돌며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를 개최한다.
410y@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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