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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28일 정규 6집으로 컴백…“3개의 앨범 구성”(공식)

기사입력 2018-05-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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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정규 6집 ‘The Story of Light’ 콘셉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 샤이니 정규 6집 ‘The Story of Light’ 콘셉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MBN스타 신미래 기자] 샤이니(SHINee)가 정규 6집 ‘The Story of Light’(더 스토리 오브 라이트)로 전격 컴백한다.

샤이니 정규 6집 ‘The Story of Light’는 총 3개 앨범으로 구성됐다.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The Story of Light’ EP.1(‘더 스토리 오브 라이트’ 에피소드.1)을 시작으로 6월11일 EP.2, 6월 25일 EP.3까지 각기 다른 신곡이 5곡씩 채워진 3개 앨범이 순차 공개되며, 샤이니는 각 앨범의 타이틀 곡으로 릴레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2016년 11월 정규 5집 리패키지 ‘1 and 1’(원 앤드 원) 이후 1년 6개월만에 선보이는 샤이니의 새 앨범으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샤이니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보다 풍성하게 보여줄 계획이다.

샤이니는 10년 동안 함께 해 준 팬들과 음악을 기다려 온 많은 사람들에게 선사하는 특별한 선물로 3개의 앨범으로 기획,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만큼, 가장 샤이니다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더불어 샤이니는 ‘누난 너무 예뻐 (Replay)’부터 ‘산소 같은 너 (Love Like Oxygen)’ ‘줄리엣 (Juliette)’ ‘Ring Ding Dong’ ‘Lucifer’ ‘Sherlock•셜록 (Clue + Note)’ ‘Dream Girl’ ‘Everybody’ ‘View’ ‘1 of 1’까지 참신하고 트렌디한 매력의 곡들로 글로벌 음악 차트를 휩쓸며 히트

행진을 이어가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은 바 있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27일 오후 4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 ‘SHINee Debut 10th Anniversary ☆ SHINee DAY’(샤이니 데뷔 10th 애니버서리 ☆ 샤이니 데이)를 개최한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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