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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측 “할리우드 스파이물 `마일 22`로 연기 도전…캐스팅 비화 알 수 없어”

기사입력 2018-05-16 16:13 l 최종수정 2018-05-1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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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투애니원(2NE1) 출신 씨엘이 영화 '마일 22'로 연기에 도전한다.
씨엘의 소속사 측은 16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씨엘이 할리우드 영화 '마일 22'로 배우로 데뷔한다"고 보도했다.
'마일 22'는 '윈드 리버'를 제작한 피터 버그 감독의 신작으로 미국의 CIA(중앙정보국) 요원과 인도네시아 경찰이 손잡고 국제범죄조직과 싸우는 내용을 그린 액션 스릴러다.
마크 월버그, 로렌 코헨, 존 말코비치, 이코 우웨이스 등이 출연하는 가운데 씨엘은 극 중 오버워치(Overwatch) 소속 킬러 퀸(Queen) 역할을 맡았다.
소속사 측은 "출연하게 된

것 이 외에 캐스팅 비화 및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언급하기가 조심스럽다"고 말을 아꼈다.
지난 2009년 투애니원(2NE1) 멤버들과 함께 한 영화 '걸프렌즈'에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 것을 제외하면 사실상 첫 연기 도전이다.
'마일 22'는 오는 8월 개봉한다.

kiki2022@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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