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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선 "최근 PC방 개업…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때문에 안 될까봐 걱정"

기사입력 2018-05-1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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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가수 황인선이 최근 PC방을 차린 가운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서비스 오픈 때문에 고민이라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공유라디오, 좋아유' 코너에서는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으로 이름을 알린 황인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황인선은 “자신만의 소확행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고 “저는 게임을 좋아해서 최근 PC방을 차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배틀그라운드’가 모바일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한 것을 언급하며 “PC방에서 게임을 자주 한다. 그런데 요즘 제가 좋아하는 게임이 있는데 오늘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됐더라. 그것 때문에 PC방이 안 될까봐 걱정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황인선은 최근 신곡 ‘죽은시계’를 발표했다.
410y@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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