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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류한비, 남다름과 벌칙 수행 중 기절 연기

기사입력 2018-05-1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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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이리와 안아줘’ 류한비와 남다름이 설렘을 자아냈다.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연출 최준배) 1회에서는 길낙원(류한비 분)과 윤나무(남다름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길낙원은 전학 간 학교에 첫 등교했다. 하지만 등교 첫 날부터 학생 주임에 걸려 곤혹스러운 일을 치렀다. 이에 윤나무가 나서 길낙원을 보호했고, 결국 둘 모두 운동장을 달리는 벌을 받았다.
이에 길낙원은 다섯 바퀴를 달리던 중 윤나무에게 “너 바보지? 넌 화도 안 나? 내가 너한테 상당히 미안해야 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길

낙원은 “지금도 충분히 미안한데, 1분만 더 미안하자”라면서 “뛰어”라고 말했다. 그리고 함께 뛰다가 운동장에서 쓰러지는 연기를 했다.
이에 윤나무가 당황하자, 길낙원은 “우리 엄마가 인생에서 때로 과감해질 필요가 있다고 했다. 아빠는 불리하면 무조건 대자로 뻗으라고 그랬다”고 속삭였다. 결국 길낙원의 연기로 두 사람 모두 벌칙을 모면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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