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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류필립, 7월 7일 결혼식 올린다

기사입력 2018-05-17 11:25 l 최종수정 2018-05-1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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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가수 미나(46)와 류필립(29)이 7월 7월 결혼한다.
17일 미나 측근은 스타투데이에 "미나와 류필립이 7월 7일 강남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알렸다.

초 두 사람은 7월 14일 결혼을 계획했으나, 무더위 등을 고려해 예정보다 일주일 앞당긴 7월 7일 결혼식을 확정했다.
류필립과 미나는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17세의 나이차로 연애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 신고를 마쳤으며,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동반 출연 중이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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