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해투3’ 별 “박명수 아내 한수민에 무스탕 5벌 권유? 사실 아냐”

기사입력 2018-05-17 13: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백민경 인턴기자]
가수 별이 과거 박명수가 호통쳤던 ‘무스탕 5벌 사건’에 대해 해명한다.
오늘(17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가정의 달 두 번째 특집 ‘야간 매점 리턴즈’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소유진, 강주은, 별, 기은세가 출연해 야간 매점 명예의 전당 자리를 놓고 치열한 야식 배틀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별은 박명수와 풀고 싶은 오해가 있다고 밝힌다. 과거 모 프로그램에서 쇼핑 절친인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과 별의 황당한 쇼핑 내역에 박명수가 노발대발했는데 바로 한수민이 별과 함께 쇼핑을 가서 한여름에 무스탕을 5벌이나 사왔던 것. 당시 박명수는 충격적인 쇼핑 내역을 보고 별에게 다신 한수민과 쇼핑을 가지 말라고 무시무시한 호통을 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별은 “(한수민이) 제 무스탕 산 곳을 데려가 달라고 해서 데려간 것 뿐”이라고 뒷이야기의 서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질세라 박명수는 “별 씨가 데려간 건 맞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그러나 별은 굴하지 않고 “제가 다섯 벌을 사라고 한 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한치의 물러섬 없는 별과 박명수 토크의 결말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별은 남편 하하의 황당했던 프로포즈 이야기부터 못 말리는 ‘아빠 바보’ 아들 드림이와의 유쾌한 에

피소드까지 모두 털어놓으며 남다른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별과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사이에 있었던 ‘무스탕 5벌’의 뒷이야기와 별의 입담은 오늘(1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mk221@mkinternet.com
사진제공|KBS2 ‘해피투게더3’[ⓒ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문 대통령 "피해자는 여성…최윤희 장관이 더 큰 역할 해달라"
  • 이낙연, 당 대표 출마선언서 '책임' 7번 언급…"가시밭길 마다 않겠다"
  • "감시 스트레스에 공황장애도"…CCTV로 감시하는 '빅브라더' 사장님들
  • 백영재 한국필립모리스 대표 "'전자담배 판촉 금지 법률안' 유감"
  • 중국 여성, 홍수로 물에 띄운 비상용 타이어 위에서 '출산' 화제
  • 하태경 "정의당, 안희정에만 왜이리 가혹…참 못됐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