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어바웃타임` 이성경 "환상적 러브스토리 끌려 결정"

기사입력 2018-05-17 15: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어바웃타임' 배우 이성경. 사진|강영국 기자
↑ '어바웃타임' 배우 이성경. 사진|강영국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배우 이성경이 로맨스 드라마와 뮤지컬 배우 역할,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극본 추혜미/연출 김형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성경은 드라마 합류 배경에 대해 "대본이 너무 재미있었다. 심쿵하는 장면들도 많았고 여자라면 한번쯤 꿈꾸는 판타지 로맨스랄까, 사랑에 대한 환상적인 모습이 그려 있었다"고 말했다.
이성경은 "또 내가 좋아하는 '슈퍼 을'이라는 소재가 들어가 있긴 했지만 평소 너무 좋아하는 뮤지컬이기 때문에 쉽게 도전하지 못했다. 하지만 너무 환상적인 러브스토리가 예상되는 작품이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형식 PD는 극중 최미카 역을 맡은 이성경에 대해 "실제로 피아노를 치고 노래하고 춤추는데 본인이 다 소화를 한다. 이성경이 갖고 있는 매력들을 이 자리에서 다 방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며 기대를 보였다.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은 수명

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최미카(이성경 분)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이도하(이상윤 분)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운명구원 로맨스다. 이상윤, 이성경, 임세미, 한승연, 김로운 등이 출연한다. 21일 첫 방송.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유명 야구인 아들 수억원대 사기혐의 '구속'…피해자는 극단적 선택
  • SK바이오팜 3연속 상한가 찍고 거래 터져
  • 상반기 '취업 바늘구멍' 뚫은 신입사원들 스펙은?
  • 6·17 부동산 대책 후속조치, 국민 절반 "효과 없을 것"
  • 걸그룹 AOA의 지민 '동료 괴롭힘 논란'에 팀 탈퇴
  • "나 때리고 가" 구급차 막은 택시 처벌 청원 54만 돌파…살인죄 적용되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