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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 2개월 연속 1위

기사입력 2018-05-23 16:16

'나 혼자 산다' 출연진. 제공| MBC
↑ '나 혼자 산다' 출연진. 제공| MBC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1위로 2달 연속 선정됐다.
한국갤럽이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4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TV프로그램을 물은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선호도 5.4%로, 두 달 연속 1위를 차지했다.
MBC ‘나 혼자 산다’는 작년 8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15위로 순위권 첫 진입 후 연말부터 상승세를 이어왔으며, 4월에 이어 5월에도 1위를 차지하며 MBC 간판 예능으로 완전히 자리를 잡았

다.
2013년 3월 시작한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전현무, 기안84,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헨리 등이 출연한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ksy7011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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