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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아직 퇴원 못했다…한달 넘게 입원 중

기사입력 2018-05-24 08:10 l 최종수정 2018-05-24 08:1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배우 김사랑이 이탈리아 추락 사고 후 급거 귀국, 한 달여 동안 병원에 입원 중이다. 아직 치료를 받고 있어 퇴원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사랑 소속사 레오인터내셔널 측은 “수술 후 거동이 불편한 상황이어서 물리치료를 받고 있다.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사랑은 지난 달 25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가구점에서 부주의하게 방치된 맨홀에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으며, 다리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는 공식 자료를 통해 “대략 2m 높이에서 추락, 골절상과 함께 추락지점인 계단에 떨어져서 온몸에 타박상까지 입게 되었다”라며 “발 부위의 수술이 필요하다는 현지 주치의의 소견에 따라 수술 절차를 확인했으나 현지 의료진과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고, 보호자 동행 없이 수술 하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 매니저와 귀국 후 한국에서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가장 위급했던 발 골절 수술을 마치고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며, 수술 외

부위에 추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예정된 스케줄 및 향후 스케줄은 치료 결과에 따라 이후 활동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사랑은 건강상의 이유로 tvN '미스터 선샤인' 하차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었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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