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이불 밖은 위험해’ 시우민X송민호, 집돌이표 물놀이 현장 포착

기사입력 2018-05-24 11:0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백민경 인턴기자]
‘이불 밖은 위험해’ 집돌이들의 물놀이 현장이 포착됐다.
오늘(2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남해 휴가를 나선 송민호와 ‘삼민석’ 엑소 시우민(본명 김민석), 배우 김민석,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김민석이 더위를 피해 물놀이에 나선다.
집돌이들은 수영을 즐기는 모습도 서로 달랐다. 물 만난 고기처럼 수영을 즐기는 송민호와 달리 김민석 선수는 예상치 못한 둔한 몸놀림으로 웃음을 안겼다는 전언이다. 송민호와 김민석 선수는 물속에서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고 하는데, 특별한 연결고리가 없던 두 사람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남해 휴가를 즐기는 동안 공놀이에 푹 빠진 시우민은 심지어 물속에서도 ‘집돌이 표 공놀이’를 만들어냈다. 휴가 내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낸 송민호

는 수영복 위로 화려한 가운을 걸쳐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물과 공 하나만 있어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집돌이들의 남해 휴가는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오늘(24일) 밤 11시 10분에 확인할 수 있다.
bmk221@mkinternet.com
사진제공|MBC '이불 밖은 위험해'[ⓒ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