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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정원영 “말년 휴가 중 우연한 기회로 오디션 합격”

기사입력 2018-05-24 14:08

'가요광장' 이수지,스테파니,정원영. 사진|KBS 보이는 라디오
↑ '가요광장' 이수지,스테파니,정원영. 사진|KBS 보이는 라디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백민경 인턴기자]
뮤지컬 배우 정원영이 데뷔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뮤지컬 ‘미인’ 출연 배우 정원영과 스테파니가 출연했다.
이날 DJ 이수지는 정원영에게 “아버지가 배우 정승호씨다. 어렸을 때부터 꿈이 뮤지컬 배우였나”라고 물었다. 이에 정원영은 “아무래도 계속 배우 쪽으로 생각해왔다. 그러나 뮤지컬을 선택한 건 우연이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군 복무하면서 미래에 대한 걱정을 심각하게 했다. 말년 휴가 중 우연한 기회로 뮤지컬

‘대장금’ 오디션을 봤다. 당시엔 그냥 아르바이트라고 생각했다. 오디션에 합격한 후 공연을 하면서 뮤지컬 배우의 길을 진지하게 걷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뮤지컬 ‘미인’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22일까지 공연한다.
bmk22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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