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훈남정음’ 남궁민, 황정음에 “여기까지 따라와서 복수 하는 거냐” 분노

기사입력 2018-05-24 22: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훈남정음 남궁민 황정음 사진=SBS 훈남정음 화면 캡처
↑ 훈남정음 남궁민 황정음 사진=SBS 훈남정음 화면 캡처
[MBN스타 백융희 기자] ‘훈남정음’ 남궁민과 황정음이 또 악연으로 만났다.

24일 오후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에서는 남궁민이 유정음(황정음 분)을 알아본 후 살인범으로 지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정음과 강훈남은 서로를 알아 본 후 소스라치게

놀랐다.

강훈남은 “여기까지 날 따라와서 복수하겠다는 거냐”라고 물었다.

유정음은 “진짜 몰랐다. 당신이 손을 들지 않았냐”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강훈남은 “나 수영 못하는 걸 어떻게 알았냐”며 “뒷조사까지 한 거냐”고 살인자로 몰아갔다.

결국 유정음은 강훈남, 양코치(오윤아 분) 등과 경찰서로 향했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서울 지하철 노사, 협상 타결...첫차부터 정상운행
  • "남욱에게 이재명 선거자금 등 42억 줘"…대장동 업자 문서 확보
  • "옥상에 사람 매달려 있어요" 119 신고…실제 시신이었다
  • 마스크 안 쓴 채 공원서 35분 조깅한 중국 남성…39명 감염시켜
  • 한밤 중 SUV 900대 타이어 바람 뺐다…범인은 환경운동가
  • 태영호 "4성 장군, 김정은 딸에 폴더인사…김일성 때도 안 그랬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