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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회담 뉴스특보 편성에 ‘미스 함무라비’ 결방· ‘냉부해’ 지연 방송

기사입력 2018-06-12 07:0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미스 함무라비’가 JTBC ‘뉴스특보’로 결방됐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방송 중간 뉴스특보 화면으로 전환된 후 지연 방송을 했다.
이날 11시부터 방송 예정이던 ‘미스 함무라비’ 7회는 12일 방송된다. JTBC는 “‘북미 정상회담 D-1 뉴스특보’ 방송 관계로 오늘 미스 함무라비는 쉽니다. 내일 밤 11시 '미스 함무라비' 7회가 방송됩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라고 결방을 알렸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는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맞아 대한민국 레전드 축구선수 최용수와 샤이니 민호 특집으로 꾸며졌다.
하지만 방송 30분 정도가 흐른 후 갑자기 화면이 ‘뉴스특보’로 전환되었고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싱가포르 현지 스튜디오로 연결됐다.
‘뉴스특보’에서는 북한 김정은 위원

장이 심야에 외출해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식물원을 방문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40여분간의 뉴스특보 후 ‘냉장고를 부탁해’가 방송을 이어갔다.
JTBC는 자막을 통해 “조금 전 JTBC 뉴스특보로 인해 시청하고 계신 프로그램이 잠시 중단되었던 점 양해바랍니다”라고 밝혔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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