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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라이머 소식에 누리꾼 “역대급 외조다” 대박

기사입력 2018-06-12 17:33

안현모 라이머 사진=안현모 sns
↑ 안현모 라이머 사진=안현모 sns
안현모 라이머 소식이 전해졌다. 안현모 라이머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12일 라이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사적 순간 역대급 통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라이머가 공개한 사진엔 2018 북미정상회담의 해외 뉴스를 동시 통역하고 있는 안현모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안현모는 이날 오전 방송된 SBS ‘2018 북미정상회담-평화를 그리다’에 출연했다.

안현모는 미국의 뉴스 전문 채

널 CNN의 북한 전문 기자 윌 리플리의 보도를 통역하며 시청자의 이해를 도왔다.

라이머가 아내 안현모의 사진을 올리자 누리꾼들은 “라이머님 너무 멋져요” “역대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진짜 대단해요” “역대급 외조” “부럽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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