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매회 반전 모습으로 `매력 부자` 등극

기사입력 2018-06-13 12:25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JTBC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JTBC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가 매회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는 이도연(이엘리야)이 주변 인물들과 어울리며 사무실에서와는 또 다른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민사 44부의 회식 중, 맹사성(이철민)은 “제가 ‘사랑해!’하고 선창하면, 옆 사람과 잔을 부딪히면서 ‘당신을!’을 외쳐주시면 됩니다”라며 건배사를 제안했다. 옆자리에 앉아있던 박차오름(고아라)과 임바른(김명수)이 곤란해하자, 이도연은 앞자리에 앉은 임바른의 잔에 자신의 잔을 부딪히고는 “당신을”이라고 말하며 윙크를 했다. 이는 두 사람의 어색한 기류를 눈치챈 이도연이 재치 있는 센스로 분위기를 전환시킨 것.

이후 이도연은 박차오름의 할머니가 일하는 시장에서 판사들과 만났다. 그는 평소의 도도한 모습이 아닌, 살가운 친화력을 선보이며 처음 본 시장 이모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이도연은 자신을 반겨주는 그들에게 “때려치고 여기 와서 사업자 낼까요?”라고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속기실무관 이도연은 똑 부러지는 일

처리와 카리스마뿐만 아니라 때로는 센스 넘치는 언니 같은 모습으로, 때로는 이모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어당기는 캐릭터다.

특히 이엘리야는 이처럼 매회 반전 매력을 보여주는 ‘이도연’ 역을 맞춤옷을 입은 듯 완벽하게 소화하며 안방극장의 호감도를 상승시키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