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보나, 힘든 청춘의 현실 대변…고단한 인터의 삶(당신의 하우스헬퍼)

기사입력 2018-07-04 22:4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당신의 하우스헬퍼’ 보나 사진=KBS2 ‘당신의 하우스헬퍼’ 방송화면 캡처
↑ ‘당신의 하우스헬퍼’ 보나 사진=KBS2 ‘당신의 하우스헬퍼’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당신의 하우스헬퍼’ 보나가 힘든 청춘의 현실을 대변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에서는 임다영(보나 분)가 힘든 청춘의 삶을 그려냈다.

이날 대출금을 연출한 임다영은 강혜주(전수진 분)에 전화해 자신의 상황을 설명했다.

강혜주는 “너 그 집 은행에서 가져갈 수 있다. 다른 방법을 찾아. 세라도 놓던가. 셰어 하우스 진지하게 생각해

봐”라고 제안했다.

이어 보나는 “세? 이 집에서 다른 사람들하고 같이 산다고? 아니야. 지금도 충분히 피곤해”라며 셰어 하우스를 운영하겠다는 마음을 접었다.

그러나 이내 “현실을 직시하자. 대출 이자, 차비, 밥값, 인턴 월급 150으로는 곧 파산이야”라며 셰어 하우스를 운영하기로 결심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안철수, 한동훈 차출론에 "경험 쌓아야…정치 쉽지 않다"
  • 박영선 "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 이후 분당 가능성 보여"
  • 문 전 대통령 저서에 "노무현 대통령, 화물연대 무리한 파업에 단호한 대응"
  • "옥상에 사람 매달려 있어요" 119 신고…실제 시신이었다
  • [카타르] 김민재, 구자철에게 "냉정하게 얘기해 달라" 자책
  • [카타르] '한 경기 10명 레드카드' 심판, 포르투갈전 주심 배정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