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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힘든 청춘의 현실 대변…고단한 인터의 삶(당신의 하우스헬퍼)

기사입력 2018-07-04 22:45

‘당신의 하우스헬퍼’ 보나 사진=KBS2 ‘당신의 하우스헬퍼’ 방송화면 캡처
↑ ‘당신의 하우스헬퍼’ 보나 사진=KBS2 ‘당신의 하우스헬퍼’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당신의 하우스헬퍼’ 보나가 힘든 청춘의 현실을 대변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에서는 임다영(보나 분)가 힘든 청춘의 삶을 그려냈다.

이날 대출금을 연출한 임다영은 강혜주(전수진 분)에 전화해 자신의 상황을 설명했다.

강혜주는 “너 그 집 은행에서 가져갈 수 있다. 다른 방법을 찾아. 세라도 놓던가. 셰어 하우스 진지하게 생각해

봐”라고 제안했다.

이어 보나는 “세? 이 집에서 다른 사람들하고 같이 산다고? 아니야. 지금도 충분히 피곤해”라며 셰어 하우스를 운영하겠다는 마음을 접었다.

그러나 이내 “현실을 직시하자. 대출 이자, 차비, 밥값, 인턴 월급 150으로는 곧 파산이야”라며 셰어 하우스를 운영하기로 결심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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