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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호 “105호가 선택 안 하면 나 울 듯” 솔직 고백(로맨틱 패키지)

기사입력 2018-07-0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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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패키지’ 110호, 105호 사진=SBS ‘로맨스 패키지’ 방송화면 캡처
↑ ‘로맨스 패키지’ 110호, 105호 사진=SBS ‘로맨스 패키지’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로맨스 패키지’ 110호가 105호 향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에서는 110호와 105호가 15분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10호는 105호의 초상화를 그려준다며, 종이와 연필을 꺼냈다. 110호는 105호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다 “얼굴을 이렇게 자세히 본 게 처음인 것 같다”라며 어색한 공기를 없애려고 노력했다.

이에 105호는 “이벤트가 굉장히 특별한 것 같다”며 부끄러워하는 110호를 달랬다.

짧은 시간 탓에 그림을 제대로 완성시키지 못한 110호는 “제가

정면을 그려드리면서 어색하지만 아이컨텍을 하고 싶었다”라며 속마음을 밝혔다.

그러자 105호는 “제가 다음에 그려드리겠다”고 화답했다.

이후 110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진짜 잘한 것 같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일단 다 전한 것 같아 좋았다. 내일 근데 이러다가 선택 안하시면 저 울 것 같다”고 말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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