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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이영자 “난 내시 담당, 진행은 김숙이 다 한다”

기사입력 2018-07-05 11:16 l 최종수정 2018-07-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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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강영국 기자
↑ 사진ㅣ강영국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상위 1% 크리에이터들의 밀착 24시가 공개된다.
이영자 김숙의 MC 만남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랜선 라이프’는 핫한 1인 크리에이터들의 삶을 관찰하고 그들의 카메라 뒷모습을 파헤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특히 ‘먹방의 대모’ 이영자와 ‘먹방의 대가’ 밴쯔의 만남과 인터넷 방송 진행자로 활약 중인 김숙과 크리에이터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대를 모은다.
5일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랜선 라이프’ 제작발표회에서 이영자는 “워낙 호기심이 많이 섭외한 것 같다. 난 내시 역할이고, 진행은 송은이가 다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넋을 보고 보는 게 밴쯔다. 진짜 사람인가 싶다. 정말 먹방 신의 영역이다” 감탄해 기대감을 높였다.
밴쯔는 이에 “방송 하면서 가장 궁금하게 제가 먹었던 건 누나가 드셨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이실 때 선생님한테 과제를 내는 것처럼 떨린다”고 말했다.
김숙은 “현재 송은이씨와 연예인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데 저도 이분들이 너무 궁금했다”면서 “많은 분들이 송은이씨와 하는 방송 제작 과정을 궁금해 하는데, 저도 이분들의 방송 제작 과정이 궁금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독자가 100만, 200만 하는 대단한 분들의 일상생활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요즘 아이들은 1인 미디어 방송이나 크리에이터가 되는 게 꿈이라고 한다. 그들의 방송이나 일도 재밌지만, 생활은 더 재밌다”고 전했다.
이나라 PD는 이영자 김숙을 섭외한 배경에 대해 “크리에이터들이 1인 방송에선 베테랑이지만, TV 방송은 어색할 수도 있다. 그런 부분들을 가장 자연스럽게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이 이영자 김숙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프로그램의 강점에 대해 “1+1 같은 프로그램이라 생각한다. 이들의 일상을 관찰하면서 이들의 콘텐츠도 지켜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랜선 라이프’는 1인 크리에이터들의 성공 뒤에 숨겨진 콘텐츠 제작 과정부터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프레임 밖 리얼한 삶이 공개된다.
리얼한 24시를 공개할 크리에이터 출연진으로는 게임을 이용한 코믹 스토리텔링으로 크리에이터계를 선두하는 ‘대도서관’과 여신 비주

얼에 토크력을 겸비한 ‘윰댕’이 함께 출연, 부부 케미를 발산한다.
또 ‘2016 아프리카 BJ 대상’에 빛나는 먹방의 대가 ‘밴쯔’, 각종 메이크업으로 사랑받고 있는 뷰티 크리에이터 ‘씬님’까지 내로라하는 상위 1% 유튜버 4인이 출연한다.
오는 7월 6일 첫방송 된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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