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썰전’ 노회찬 “최저임금 인상=경제 침체 이유? NO”…박형준 반박

기사입력 2018-07-06 00:1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썰전 노회찬 박형준 사진=썰전 캡처
↑ 썰전 노회찬 박형준 사진=썰전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썰전’에서 노회찬 의원과 박형준 교수가 최저임금 인상을 놓고 팽팽한 의견차를 보였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최저임금 인상이 경제에 미친 영향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노회찬 의원은 “인상된 최저임금은 올해 1월부터 적용됐다. 현재의 경제 침체가 올해 오른 최저임금 때문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형준 교수는 “실제 경제 현장에서는 최저임금의 영향이 있다. 최저임금 인상 결정은 작년부터 났기 때문에 자영업자 등은 제도 도입 전에 인건비 등을 미리 줄이면서 대비를 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올해 일자리 증가율의 하락세는 최저임금 영향이 있다고 본다. 국

외의 고용 상황은 나아지고 있는데 국제적 흐름과 달리 국내 일자리가 악화됐다는 건 문제점 찾으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거다. 안이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라고 꼬집었다.

노 의원은 “제도가 좋은 방향으로 변화해도 부작용은 있기 마련이다. 최저임금 때문에 올해부터 갑자기 떨어진 건 아니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한 방으로 끝낸다…'괴물 미사일' 벙커버스터 최초 공개
  • 야 "기어이 국민과 대결" vs 여 "이재명 욕설 찾아봐라"…공방 '절정'
  • '경영위기 대학' 의대·약대 분리 매각 입법 추진
  • 기름값 1,600원대 하락에도…25년 만에 '반 년 연속' 무역적자
  • 부산 지하철역 2곳 방화 시도 50대 검거…휴지 불붙여 쓰레기통에 던져
  • 비번 경찰관에 딱 걸린 보이스피싱범…'텔레그램 보며 입금' 범죄 직감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