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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말’ 조현재 “결혼 후 첫 작품, 더 남자다운 모습 보여드릴 것”

기사입력 2018-07-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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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현재. 사진|유용석 기자
↑ 배우 조현재. 사진|유용석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조현재가 결혼 후 첫 작품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는 SBS 새 주말특별기획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남상미, 김재원, 조현재, 한은정, 양진성, 이시아가 참석했다.
조현재는 작품에 합류한 계기에 대해 "처음에 보고 소설책을 읽는 느낌이 왔다. 특이했고, 독특했다. 인상에 남을만한 센 역할에 한 번 도전해보고 싶었던 것도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결혼도 했으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연기적으로도 조금 더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 뵙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조금 더 남자답고, 캐릭터가 각인될 수 있는 반전이 있는 역할들을 기다

려 왔다. 아내와도 그런 방향에 대해서 대화를 많이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은 살기 위해 인생을 걸고 페이스오프급 성형수술을 감행했지만, 수술 후유증으로 기억을 잃고 만 한 여자가 조각난 기억의 퍼즐들을 맞추며 펼쳐가는 달콤 살벌한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다. 오는 14일 오후 9시 5분 첫 방송.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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