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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치타·이홍기, 이가은에 혹평 “센터인데 잘 안보여”

기사입력 2018-08-1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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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이가은 사진=Mnet ‘프로듀스48’ 캡처
↑ ‘프로듀스48’ 이가은 사진=Mnet ‘프로듀스48’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프로듀스 48’ 래퍼 치타와 가수 이홍기가 이가은 연습생에게 혹평을 내렸다.

10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48’에서는 콘셉트 별 중간평가가 진행됐다.

이가은은 ‘I AM’ 팀의 센터로 랩과 춤을 함께 보여줬다.

하지만 치타는 “(타카하시) 쥬리는 확실히 많이 늘었다”며 칭찬했다. 이어 “그런데 (이)가은이는 쥬리와 비슷한 느낌으로

가서 돋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가은이가 센터인데 더 많이 보여줘야 하는데 보이지 않는다”고 혹평을 내렸다.

이홍기도 “가은이는 혼자 섹시한 춤을 추고 있다. 다른 멤버들과 좀 맞춰야 하지 않을까”고 전했다.

이에 이가은은 “센터를 이제와서 바꿔야 하나. 너무 불안했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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