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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쌈디·화사, 첫 여름 정모…불꽃 튀는 물놀이 전쟁

기사입력 2018-08-17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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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MBN스타 김솔지 기자]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의 불꽃 튀는 물놀이 전쟁이 시작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여름 방학 특집 ‘여름 현무 학당’의 화려한 밤이 펼쳐진다. 포복절도 장기자랑과 광란의 파티를 끝낸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쌈디, 화사 등 무지개 회원들이 그 열기를 식히기 위해 물놀이에 돌입한다.

먼저 박나래와 한혜진이 각자 팀장으로 선발, 두 팀이 물속에서 게임을 진행하고 최종으로 패배한 팀은 어마무시한 벌칙(?)을 수행해야 하는 상황.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벌칙을 피하기 위해 팀원 선별에서부터 깨알 같은 소품이나 특기를 어필하는 등 신경전에 시동을 건다.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수중게임이 시작됨과 동시에 모두를 두려움에 덜덜 떨게 한 역대 최강 보스의 등장으로 숙소가 아수라장(?)이 된다고. 특히 상대팀은 물론 자신의 팀까지 재패한 그의 풀 파워 물 따귀에 전현무는 코막힘을 호소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항상 허당미(美)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던 무지개 회원들이 암산왕 콘테스트를 진행했다고 해 또

한 번 안방극장을 포복절도 하게 할 레전드 장면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이처럼 이성의 끈을 놓은 채(?) 신명 나는 물놀이를 펼친 무지개 회원들 덕분에 ‘여름 현무 학당’의 밤이 더욱 후끈하게 달아오른다. 무엇보다 첫 여름 정모를 가지는 쌈디와 화사가 보여줄 특별한 활약에도 기대지수가 더해지고 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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