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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박나래, “간만에 풀 파티 느낌” 경주를 후끈하게 달군 ‘디제잉쇼’

기사입력 2018-08-1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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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나 혼자 산다’ 박나래의 디제잉으로 여름방학 특집 현무학당이 포문을 열었다.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여름방학 특집으로 현무학당이 꾸며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지개 회원들은 경주에서 현무학당을 열었다. 전현무의 진행으로 이시언이 말 장난감을 다리 사이에 끼우고 등장해 모두의 원성을 샀다. 특히 박나래는 프로 레슬러 분위기가 물씬 나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웃음 파이터’의 면모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세계사 오프닝 공연으로 박나래의 디제잉으로 흥겹게 시작했다. 이후 박나래의 호명을 받은 회원들이 무대로 각자 나와 춤 실력을 선보였다. 전현무의 댄스 타임에는 대취타로 연주한 국악이 흘러나와 반전 웃음을 선사했다. 하지만 전현무는 특유의 깨방정 댄스로 분위기를 후끈 달구며 예능감을 뽐냈다.
박나래는 인터뷰에서 “간만에 풀 파티

느낌이 났다”며 당시 상황의 흥겨움을 전했다. 이어 박나래가 초대가수의 출현을 알리자 모두 놀라움을 표했다.
이후 마마무 화사가 한옥의 2층에서 런웨이하며 신입회원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전통 한옥에서 보는 이국적인 화사의 모습은 박나래의 빅피처였다고.
무지개 신입회원들은 화사의 서프라이즈 합류로 장기자랑과 댄스파티로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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