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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남주, 목디스크로 중도하차 ‘눈물’

기사입력 2018-08-1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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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워너원 옹성우 하성운 등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 ‘정글의 법칙’ 워너원 옹성우 하성운 등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정글의 법칙’ 김남주가 목디스크로 중도하차 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는 병만족이 대자연과 공존하는 법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생존 미션 첫 번째 과제인 바다 진출에 성공했다. 그 다음에 도착한 곳은 셀링안 섬. 이곳은 매일 바다거북이가 와서 알을 낳는 섬으로, 셀링안 거북 국립 공원에서는 자연포식자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50년 넘게 바다거북 알의 부화를 도와주고 있었다. 이에 김병만은 “여기가 거북이 산부인과네”라며 경이로움을 감추지 못했다.

병만족은 대자연과 공존하는 법을 배우고자 파크레인저의 도움을 받아 바다거북알을 직접 찾아보고, 부화장까지 운반, 자연 부화될 수 있도록 알들을 조심스럽게 묻는 과정까지 함께 체험했다.
‘정글의 법칙’ 김남주 하차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 ‘정글의 법칙’ 김남주 하차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이런 가운데, 워너원의 옹성우는 지난주에 이어 바나나구이 먹방에 직접 잡은 조개와 새우, 생선 맑은탕 먹방까지 군침이 도는 ‘옹냠냠’ 리액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하성운과 옹성우의 낚시 대결은 낚시 초보 옹성우의 승리로 귀결되나 싶었는데, 집념의 하태공이 마지막에 큰 물고기를 낚는 바람에 3:3 무승부로 끝났다. 이날 워너원이 잡은 물고기와 새우, 조개로 포

식을 할 수 있어 병만족은 행복한 밤을 보냈다.

한편, 배를 띄워 바다로 나가는 과정은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노를 젓는 고통과 싸움이었다. 이에 체력이 약한 토니안은 열사병에 쓰러지고, 에이핑크 김남주는 목디스크가 와서 결국 임시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 눈물의 하차를 하는 아픔을 겪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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