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예비 신부’ 양미라 “내 시간은 거꾸로...기억해주셔서 감사”(화보)

기사입력 2018-08-20 09:41

제공|엘르
↑ 제공|엘르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10월 결혼을 앞둔 양미라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양미라는 최근 진행된 ‘엘르 브라이드’와의 화보 촬영에서 “아직 예비 신부, 예비 신랑이라는 말이 어색하다”면서도, 촬영 때는 모델 출신다운 포즈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촬영장을 찾은 두 살 연상의 예비 신랑 역시, 양미라의 모습을 핸드폰에 담으며 애정을 드러냈다고.
제공|엘르
↑ 제공|엘르
근황을 묻는 질문에 양미라는 “잠깐 활동했는데도 나를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에 감사하게 됐다.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처럼 내 시간도 거꾸로 가는 것 같다. 지금에야 10대, 20대 때 느껴야 했던 경험과 감정의 폭을 다 누리고 있다”라며 현재의 삶에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밝고 우아한 신부로 변신한 양미라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브라이드’ 9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trdk0114@mk.co.kr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