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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다이아 주은 “육성재와 열애설? 단순 해프닝...당황스러워”

기사입력 2018-08-2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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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우우’로 활동 중인 다이아 주은. 사진|강영국 기자
↑ 신곡 ‘우우’로 활동 중인 다이아 주은. 사진|강영국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그룹 다이아 주은이 해프닝으로 마무리 된 비투비 육성재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다이아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서머 에이드(Summer Ade)’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 만나 신곡 활동에 대해 밝혔다.
이날 주은은 컴백 전 10개월의 공백 기간 동안 부담감은 없었느냐는 질문에 “컴백을 언제 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불안했던 것은 사실이다. 그래도 헛되지 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번 앨범에 제 첫 자작곡이 수록됐는데,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곡을 쓰다 보니까 작곡에 흥미를 가지게 됐다.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또 쉬다 보니까 무대에 대한 갈증도 생기더라. 그런 마음가짐이 생겼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열애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주은은 지난 13일 비투비 육성재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육성재와 주은이 지난 1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양 측은 “친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라고 즉각 부인했다.
이와 관련 주은은 “열애설은 단순 해프닝일 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케줄 중 (열애설) 기사를 접해서 당황스러웠다. 지인이 있던 자리에 같이 동석했던 것뿐이다. 사적으

로 만난다거나 그런 사이는 아니라서 (열애설이) 당황스러웠다”라고 열애를 다시 한번 부인했다.
한편, 다이아는 신곡 ‘우우(Woo Woo)’로 활동 중이다. ‘우우’는 이성의 행동에 설레는 마음을 ‘우우’라는 감탄사로 표현한 신나는 마이애미 베이스 장르의 음악으로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포인트 안무가 눈길을 사로잡는 곡이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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