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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 日 멤버 차키, 말복 삼계탕에 문화충격?

기사입력 2018-08-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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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샤. 사진 |강영국 기자
↑ 그룹 샤샤. 사진 |강영국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그룹 샤샤의 일본인 멤버 차키가 삼계탕을 먹지 못한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3일 오후 서울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샤샤 두번째 싱글 'WHAT THE HECK(왓 더 헥)'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지난 2월 '너와나'로 데뷔한 샤샤는 두번째 싱글 컴백에 앞서 멤버 교체를 단행했다. 기존 멤버 서연, 고운, 아렴 외에 하경, 챠키, 완린을 영입해 글로벌 걸그룹으로 거듭났다.
이날 샤샤는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전하다 멤버 차키가 삼계탕을 먹지 못 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아렴은 "말복에 뮤직비디오를 찍어 저녁에 삼계탕을 먹게 됐는데, 보통 삼계탕이 1인1닭 배식인데 차키가 식사를 금방 정리하더라. 알고보니 통으로 된 닭 한마리를 먹는 게 미안해서 못 먹겠다며 방에 들어간 것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차키는 "맛은 그냥 치킨이었는데 배를 갈라보니 밥도 들어있어 놀랐다"고 문화충격을 언급하며 "닭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어 먹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후라이드 치킨은 좋아한다. 그런데 삼계탕을 먹을 때는 무서운 느낌이었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왓 더 헥'은 중독성 있는 청량한 기타 리프와 발랄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업템포 팝 댄스곡으로, 엑소 '으르렁'을 작곡하고 딘을 데뷔시킨 줌바스 대표

프로듀서 신혁이 참여했다. '어쩜 그럴 수 있어?' '실망이야'라는 의미를 내포한 곡으로 연락이 닿지 않는 남자친구를 기다리며 시시각각 변하는 여자의 마음을 통통 튀는 발랄함으로 표현했다.
샤샤는 이날 오후 6시 두번째 싱글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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