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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출산, 두 딸 엄마 됐다…“기태영 보살핌 속 회복 중”(전문)

기사입력 2018-08-2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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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출산 사진=DB
↑ 유진 출산 사진=DB
[MBN스타 김솔지 기자] 배우 유진, 기태영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23일 유진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유진 씨가 지난 18일 오후 첫재 딸 로희에 이어 건강한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딸의 엄마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유진 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기태영 씨를 비롯한 가족들의 보살핌으로 빠르게 회복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유진과 기태영은 2009년 MBC ‘인연 만들기’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2011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5년 4월에는 첫째 딸 로희를 얻었다.

이하 유진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유진씨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유진, 기태영 부부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유진씨가 지난 18일 오후 첫째 딸 로희에 이어 건강한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딸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유진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기태영씨를 비롯한 가족들의 보살핌으로 빠르게 회복 중입니다.

또 한 번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아낌없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귀한 새 생명을 맞이하게 된 유진,기태영씨 부부의 앞날에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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