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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숙 강사 “오늘의 불안을 버리고 기대되는 내일의 삶” 4050 주부대상 강연 진행

기사입력 2018-08-2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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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강사 강지숙
↑ 스타강사 강지숙
[MBN스타 김솔지 기자] 최근 다양한 방송활동과 함께 여성 센터 및 다양한 기업 등에서 동기부여 강연을 진행 중인 파리 10대학 출신 코치 강지숙 강사가 최근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디그니티 호텔에서 한 기업이 진행한 4050 여성들을 위한 “오늘의 불안을 버리고 기대되는 내일의 삶을 살자” 동기부여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강지숙 강사는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의 스타강사로 활동하면서 기업과 공기업에서는 “코칭을 활용한 자기계발”, “동기부여와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자녀교육 강연, 직장인 동기 부여, 워킹맘 그리고 다시 새 인생을 살아보기를 원하는 중년여성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미루어 왔던 꼭 이루고 싶은 일들을 이루어낼 수 있는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강지숙 강사는 파리 국립대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유학 후에는 프랑스 유수의 기업에 근무하며 다양한 계층과 국적의 사람들과 활발하고 직장 일을 하다가 승진 직전 출산을 기점으로 아이만큼은 직접 키우겠다는 의지로 자신의 일보다는 자녀양육에 더 가치를 두며 경단녀의 삶을 살고서 다시 강사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강 코치는 “4050 신 중년 여성들이 자녀를 대학까지 보내고 나면 가장 많이 갖게 되는 것이 시간이라고 말했다. 한 마디로 원하지 않아도 하루에 그냥 주어지는 시간이 실제보다 더 많게 느껴지는 시간 부자의 일상을 맞이하게 되는 아이러니한 시기”라고 전했다.

아이들을 한창 키울 때 가장 원했던 것이 나만의 시간이었지만, 자녀양육과 가사를 해도 해도 끝이 없던 그 때는 해야 할 것들이 명확했기 때문에 몸은 힘들어도 공허하거나 지루할 틈이 없이 숨이 가쁠 정도의 속도로 강지숙 코치는 털어놨다.

하지만 엄마 역할의 대부분의 대상이었던 아이들이 가정을 떠나 독립을 하고 나면 이제는 집중해야 할 목표 대상의 자리에 ‘빈 둥지 증후군’이 더해져서 시간은 많아졌지만 무엇을 하며 그 시간들을 채워야 할 지 몰라서 감정적 늪에 빠져들게 된다고 설명했다.

엄마라면, 아내라면 40대부터 찾아 올 이 시기들은 미리미리 예측을 하며 준비를 한다면 자녀의 독립과 동시에 자신의 꿈을 본격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황금시기가 될 수 있는 이 시기를 기대하며 준비하라고 강지숙 코치는 강조했다.

강지숙 강사는 ‘시간부자를 꿈 부자’로 변화시켜 볼 수 있는 인생의 절호의 기회가 4050시기라조 주장했다. 걸림돌이 가장 최소한 된 최적화된 시기라는 생각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본격적으로 자신이 무엇을 해 볼 수 있는 지를 맘껏 탐색하고, 작은 것이라도 끌리는 것에 호기심으로 도전할 것을 당부했다.

멈춰 있으면 불안이 엄습하지만 움직이면 내일이 기대되는 삶은 자신에 대한 믿음과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태도로 누가 등 떠밀어서가 아니라 자신의 의미 있는 한 발을 내딛는 용기만 있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했다. 이것을 주체적인 힘이라고 전달했다.

이제까지 접했던 취미 활동 중에서 내가 도전해 볼 수 있는 힌트를 얻을 수도 있고, 마음으로 간절히 원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막연히 간직만 하고 있었던 것을 시험해 볼 수 있는 무한한 장이 펼쳐진 신 중년의 시기야말로 실패를 한다하더라도 100세 장수 인생을 사는 시대에 큰 치명적인 실수가 아니라고 용기를 북돋았다.

그리고 인생에 있어서 더 확실한 나만의 ‘it dream’을 찾아 나가기 위한 발전된 과정이라며 작은 성과에도 자신을 넉넉하게 격려하며 지치지 말고 움직임이 즐거운 시기라고 강조하며 그 시간을 누리기를 강 코치는 권했다.

강 코치 자신의 인생도 크고 작은 성취로 인해 이제껏 굴곡과 행복의 롤러코스터를 타며 긴장도 했다가 쾌감도 느꼈다가 살아 온 인생이라며 늘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는 아무런 재료가 없었지만 마음속에 품기 시작하는 순간 하얀 색 도화지 같던 꿈의 출발점에 그림들이 채워져 가는 것을 무수히 경험했다고 털어놨다.

그리고 지금도 끊임없이 꿈이 이루어졌을 행복한 그 때를 미리 가불해서 생각으로 상상놀이를 즐긴다고 했다. 생각이 흐르면 행동이 시작되고 행동이 시작되면 그림이 완성된다며 성공의 꿈 공식을 기억하며 오늘의 불안을 떨치고 내일을 기대하면서 사는 오늘을 살기 바란다며 참석한 여성들과 함께 응원을 하며 격려하며 열렬한 호응으로 강연을 마무리했다.

프랑스 파리 10대학에서 6년간 유학하면서 접했던 글로벌한 사람들과의 교제와 각 나라의 문화 등을 몸소 체험하며 귀국해서는 프랑스의 유수한 기업들, 특히 KTX 프로젝트를 진행한 콘소시엄과 루이뷔통 면세 그룹의 프

랑스 CEO 비서로 일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녀를 키우고 나서는 코칭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여 코치로도 활발히 활동 하고 있다.

강지숙 강사는 코치로도 활동을 하며 현재는 김경일 심리학 교수, 이호선 상담심리학교수, 황상민 심리학 교수, 임성민 전 아나운서, 장경동 목사, 유인경 기자가 함께 권영찬닷컴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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