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랩하는 음유시인` 짱유, 2년만에 컴백

기사입력 2018-08-23 15:4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랩하는 음유시인' 짱유가 2년 만에 컴백하다.
소속사 라이언하트는 "짱유가 내달 9월 7일 오후 6시 정규앨범을 통해 컴백한다"고 22일 밝혔다.
짱유의 컴백은 2016년 발표한 장유석의 첫 정규앨범 '둥둥가' 이후 약 2년 만이다. '아티스트들의 아티스트'로 존재감을 보여온 짱유는 이번 앨범 역시 본인이 프로듀싱 및 아트 디렉팅을 도맡아 하며 공을 들였다.
앨범 제목인 'KOKI7'은 'Korean Kid'의 약자다. 기울여서 재배치하면 한글로 짱이란 모양으로 인식되는 위트도 들어있다.
소속사는 "짱유의 가장 큰 정체성인 '힙합'은 아이러니하게도 전혀 힙합스럽지 않은 스타일에서 드러난다"며 "대중들이 흔히 생각하는 힙합적인 음악 대신, 스토리텔링이라는 힙합의 본질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짱유는 지난 2016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

&힙합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탁월한 음악성을 인정받아온 뮤지션이다. ‘히피는 집시였다’ ‘j flow’등의 러브콜을 받아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기도 했다.
짱유는 신곡 발표 당일 오후 6시 클럽 모데시에서 자신의 크루 딥코인과 함께 컴백 첫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독감 백신 맞아도 될까?…접종 전후 주의사항
  • 서울서 집 사면 무조건 '증빙자료' 내라…거래 절벽 오나
  • 대전서 80대 남성 독감 백신 주사 맞고 5시간 뒤 숨져
  • 검찰, '여성 2명 살해' 최신종에 사형 구형
  • 짙은 안개 서해안고속도로에서 15중 추돌 사고…17명 부상
  • "억울합니다" 유서 남기고…50대 택배기사 극단적 선택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