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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방미 “아버지 도박에 집 기울어…성공 원했다”

기사입력 2018-08-2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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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방미 사진=TV조선 캡처
↑ ‘마이웨이’ 방미 사진=TV조선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마이웨이’ 가수 방미가 19살에 데뷔한 이유는 아버지의 도박때문이라고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방미가 출연했다.

방미는 “집이 너무 가난했다”며 연예인을 해 돈을 벌어야 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故 배삼룡 선생님 리메이크 곡을 불렀는데 어느 제작사가 듣고 날 찾아왔다”며 가수로

전향했다.

방미는 “아버지가 열심히 살았지만 도박 때문에 집이 망했다. 고생이라면 고생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돈을 벌기 시작하니 (아버지가) 간섭하고 참견하고 싶어했다. 이상한 건달을 데리고 매니저로 하라고 했다. 하지만 난 하지 않았고 아버지와 많이 싸웠다. 갈라지게 됐다”고 전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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