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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나혼자’ 한혜진, 달심 이미지 NO→오디션 심사로 걸크러쉬 선배美 작렬

기사입력 2018-08-25 00:51 l 최종수정 2018-08-25 01:20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카리스마 넘치는 모델 포스를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모델 한혜진이 허당미를 벗고 포스작렬 심사위원으로 변신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혜진이 디자이너 박승건의 런던 컬렉션 모델 오디션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오디션은 모델 경력 1년 미만의 지원자들로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디자이너 박승건, 모델 이혜정과 함께 심사대에 앉은 한혜진은 후배 모델들을 살펴보며 "의상이 오디션에 적합하지 않다" “영어를 할 때 자기를 영상으로 찍어서 모니터링 해보라" 등 애정어린 조언을 했다.
한 지원자는 간단한 영어 소개조차 못해 급기야 한혜진이 오디션을 중단시켜 분위기가 얼어붙었다. 이혜정도 대기실로 가서 “자신 없으면 지금 가라. 자신 있는 사람들만 들어와라"고 경고할 정도.
인터뷰에서 한혜진은 "(나는) 오디션이 늘 간절했다. 이게 아니면 세상에 날 표현할 방법 없다고 생각했다. 해외 활동이 목적인 오디션인데 너무 안타깝고 속상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후에도 한혜진은 날카롭고 진지한 태도로 참가자들 한 명 한 명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아 걸크러쉬 선배미를 뽐냈다.
이후 한헤진은 1차 오디션에 합격한 6명의 후배 모델들과 함께 티타임을 가졌다. 그는 포즈가 어렵다는 남자 후배에게 "한국에서 발간되는 모든 잡지를 봐야 한다. 외국잡지도 인터넷으로 다 뒤져라. 그 정도 노력도 안 하하고 포즈가 나오겠냐"라며 "나는 한 달에 30권 정도를 봤다"고 조언했다.
이어 한혜진은 "목이 앞으로 나와 있는 친구들이 많다"면서 “뒤로 약간만 누워서 턴을 하면 목이 안 나온다"며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는 꿀팁을 전수했다.
이후 한혜진은 인터뷰에서 "한없이 귀엽고 안타깝다. 그 시간을 지나온 사람으로서 속상하더라. 저때 나를 다시 꺼내볼 수 있고, 지금의 나를 돌아볼 수 있게 했다.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고 후배들에 대한 애정과 각오를 다졌다.
한편 중국 영화 촬영을 마친 헨리가 오랜만에 집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의 집에 친구 오스틴강과 매트가 초대되어 방문했다. 특히 박나래는 셰프 오스틴강을 단박에 알아봤다. 오스틴강은 친구들을 위해 크림파스타와 부리또 등을 즉석에서 만들었다. 하지만 헨리는 식단 조절로 먹으면 안 되는 상황. 하지만 친구 매트가 헨리에게 딱 한 입만 먹어보라고 권했다. 이에 헨리는 고민 끝에 결국 부리또를 크게 한 입 먹고 "너무 맛있다. 이것 팔아라"라며 감탄했다.
이후 헨리는 정우성이 찍은 화보를 찾아 따라잡기에 나섰다. 이때 오스틴강이 헨리의 가슴 부분에 난 털을 기습적으로 뽑는가 하면, 선명한 복근을 위해 돌발 주먹질을 해 헨리를 당황시켰다. 하지만 그런 오스틴강 덕분에 헨리의 복근은 잠깐 사이에 더욱 선명해졌고 정우성과 똑같은 포즈에도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함께 본격적인 운동을 하기 위해 헬스장을 찾았다. 헨리는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며 새로운 동작을 선보였다. 하지만 오스틴강은 헨리의 동작을 너무 쉽게 따라하는가 하면 매트도 120kg의 바벨을 웃으면서 들어 올려 모두를 경악케 했다. 알고 보니 매트는 과거 운동선수 출신이었던 것.
헨리는 친구들과 한바탕 운동으로 신나게 땀을 흘린 덕분에 화보 촬영장에서 복근을 한껏 드러내 상남자의 섹시 포즈를 능숙하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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