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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상 카셀, 31세 연하 모델 티나 쿠나키와 재혼

기사입력 2018-08-25 19:3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프랑스 유명 배우 뱅상 카셀(51)이 31세 연하의 연인 티나 쿠나키(21)와 결혼했다.
25일 해외 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뱅상 카셀은 지난 24일 프랑스 파리 근교에서 이탈리아 출신 모델 티나 쿠나키와 결혼식을 올렸다. 뱅상 카셀과 티나 쿠나키는 2016년부터 교제해오다 이날 웨딩마치를 울렸다.
피플 온라인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티나 쿠나키가 행복한 모습으로 뱅상 카셀과 결혼식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SNS에 다정한 사진을 공개하고, 지난 5월 열린 '칸 국제영화제'에 동반 참석하는 등 공개 열애를 즐겨왔다.
뱅상 카셀은 영화 '라빠르망'에서 만난 이탈리아 여배우 모니카 벨루치(54)와 지난 1999년 결혼했으나 2013년 8월 이혼했다. 슬하에 두 딸이 있다.
한편 뱅상 카셀은 한국영화 '국가부도의 날'(감

독 최국희)에 출연, 김혜수 유아인 등과 호흡을 맞췄다. '국가부도의 날'은 1997년 외환위기 당시 IMF 협상을 둘러싸고 벌어졌던 뒷이야기를 그렸다. 뱅상 카셀은 '국가부도의 날'에서 IMF 총재 역할을 맡았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sje@mkinternet.com
사진|뱅상 카셀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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