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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카, 시누이 막말에 당혹…“진짜 여우같이 생겼다”(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기사입력 2018-08-30 11:24

시즈카 시누이 막말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캡처
↑ 시즈카 시누이 막말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일본 며느리 시즈카가 고창환 시누이 막말에 당혹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이하 ‘이나리’)에서는 시즈카와 고창환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창환의 시누이가 한밤중에 깜짝 방문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시즈카에게 “(고창환이 결혼할 때) 나 울었다”며 “진짜 여우같이 생겼다. 뭘 꼬셔서 우리 창환이를 저렇게

만들었나”라고 말했다.

이어 “너는 일본애니까 ‘네’, ‘그래요’는 할 줄 아는데 착 달라붙는 맛이 없었다”며 “그러니까 창환이가 얄미워 죽겠는데 네가 그러니까 더 얄밉더라”고 전했다.

또 “나는 솔직히 이해가 안갔다. 뭐가 좋아서 결혼했을까”라고 솔직한 속마음을 내비쳐 시즈카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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