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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유준상 “’열정부자’ 별명 감사…힘들지만 보람 있어”

기사입력 2018-08-30 14:2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정희’ 유준상이 ‘열정부자’라는 별명에 대해 감사함을 표했다.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뮤지컬 ‘’바넘: 위대한 쇼맨’의 배우 유준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유준상을 소개하며 “연예계에 3대 열정 부자가 있다. 개그맨은 강호동, 가수는 유노윤호, 배우는 유준상”이라고 말했고 유준상은 “열정 부자’라는 별명은 감사하다. 열정적으로 산다는 것은 힘들지만 보람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열정 부자’라는 별명답게 이날 녹화에도 일찍 왔다는 유준상은 “일찍 오는 건 몸에 배어있다”라며 어깨를 으쓱해 보이기도.
유준상은 “몇 살이냐”라는 김신영의 질문에 “몇 살처럼 보이냐. 진짜 모르냐”라며 “제가 활동한 지 오래돼서 다들 예측을 하더라. 이제 반 백살 됐다”라고 나이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준상의 나이를 들은 DJ 김신영은 “정말 동안”이라며 유준상의 동안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유준상이 출연하는 뮤지컬 ‘바넘: 위대한 쇼맨’은 서커스를 지상 최대의 엔터테인먼트로 만든 남자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의 생애를 담은 이야기로 오는 10월 28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wjlee@mkinternet.com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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