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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동준, “내 고향 시애틀 느긋하고 릴렉스하다”

기사입력 2018-08-30 20:4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이동준이 자신의 고향인 시애틀을 소개했다.
3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에는 미국 출신 전 농구선수 이동준이 출연해 그의 친구들의 첫 번째 한국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준은 “저는 농구 국가대표를 했는데 잘하지 못했다”며 “유명한 국가대표 선수인 이승준의 동생으로만 유명하다”라고 겸손 발언을 했다.
이어 이동준은 미국을 자랑해달라는 요청에 “미국 사람도 미국을 잘 모른다. 저는 미국 서부 시애틀에서 자랐기 때문에 시애틀을 자

랑하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동준은 “시애틀 사람들은 느긋하고 릴렉스하다”라며 “시애틀이 뉴욕이나 LA보다 유명하지 않지만 관광으로 가면 산 있고 바다 있고 경치가 좋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MC 신아영은 “미국은 워낙 커서 미국 사람들은 보통 본인 출신 주에 대해서 이야기하더라”며 “주마다 문화가 있고 자부심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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