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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첩’, 첫 방송부터 강렬했다…“글로벌 탑 세프들의 진검승부”

기사입력 2018-09-1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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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첩-고수외전’ 사진=올리브 캡처
↑ ‘한식대첩-고수외전’ 사진=올리브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한식대첩-고수외전’이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앞으로 9주 동안 이어질 글로벌 탑 셰프들의 한식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5일 올리브 ‘한식대첩-고수외전’ 첫 방송에서는 글로벌 탑 셰프와 국내 고수의 감동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다.

먼저 시즌3 우승자 서울 임성근 고수로부터 한식을 전수받을 데일 맥케이는 “만나자마자 완벽한 짝꿍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에게 좋은 스승님이 생긴 것 같다”며 앞으로 보여줄 환상적인 호흡을 예고했다.

또한 마셀로 발라딘과 시즌4 우승자인 경상도 최정민 고수, 파브리치오 페라리와 시즌2 우승자인 충청도 이영숙 고수의 첫 만남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시즌3 준우승자인 전라도 김혜숙 고수와 아말 산타나는 첫 만남부터 파이팅을 외치며 의지를 다졌다. 자신의 레시피를 아낌없이 주겠다는 김혜숙 고수의 말을 들고 아말은 “레시피를 주시면 스승님을

위해서 꼭 이기겠다”며 우승에 대한 각오를 밝히기도.

마지막으로 세르히오 메자는 시즌3에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던 강원도 권영원 고수와 짝을 이뤘다. 세르히오는 권영원 고수의 한식을 맛본 뒤 “제가 스승님의 1/10이라도 할 수 있게 된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는 소감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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