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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방문교사’ 돈스파이크, “시험 90점 넘으면 고기 구워줄게” 동기 부여 완료

기사입력 2018-10-04 21:40 l 최종수정 2018-10-04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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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방문교사’ 돈스파이크가 두 번째 과외학생과 만났다.
4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방문교사’에는 돈스파이크가 두 번째 학생 권세빈 양과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돈스파이크는 카페에서 사회 과목을 공부하며 두 번째 학생 소식을 기다렸다. 이후 제작진이 건네 준 권세빈 학생의 사진을 보자마자 돈스파이크는 “예쁘게 생겼다”라며 “세빈 양의 목표가 서울대 미대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권세빈은 어떤 선생님이 왔으면 좋겠냐는 엄마의 물음에 “돈스파이크 선생님이 배정 됐으면 좋겠어”라며 “귀엽고 친근해서 정말 좋아”라고 밝혔다. 돈스파이크가 등장하자마자 권세빈은 자리에 주저앉으며 “돈스파이크 선생님은 귀염뽀짝해서 정말 좋다”라고 기뻐했다.
이후 권세빈의 성적표를 본 돈스파이크는 “공부를 엄청 잘하네”라고 칭찬하다가 “그런데 매체 미술, 입체 조형, 평면 조형 분야가 성적이 너무 안 좋다”라고 지적했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서울대 미대 입학 조건을 알아보고 온 상황이었다. 돈스파이크는 “미술 실기가 좋지 않지만 다른 과목 성적이 좋으니까 실기 미포함 전형을 노리는 게 좋다”라고 전략을 내놨다.
상담 후 간단한 사회 과목 레벨테스트가 이어졌고 권세빈 학생은 ‘인플레이션’을 ‘플랜테이션’이라고 답하는

등 아쉽게 문제를 틀렸다. 돈스파이크는 “공부를 띄엄띄엄 하는구나”라며 “정확하게 의미를 해석해서 이해한게 아니라 이건 암기하는 경우다”라고 진단했다.
돈스파이크는 “잘하는 부분을 더 견고하게 만들어야해”라고 조언하며 “다음 시험에서 90점 이상 맞으면 내가 고기를 구워줄게. 네가 원하는 사람을 다 데려와. 반 전체를 데려와도 돼”라고 동기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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