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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법률방` #변호사 상담료 500원 #신선한 포맷 #속 시원한 상담

기사입력 2018-10-0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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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첫 방송을 앞둔 '코인 법률방'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껌보다 싼 단 돈 500원으로 받는 파격적인 법률 상담 프로그램 KBS Joy ‘코인 법률방’이 오는 7일 오후 4시 안방극장에 첫 선을 보인다. 믿고 보는 MC 송은이와 문세윤, 어벤져스급 변호사 군단과 함께하는 ‘코인 법률방’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코인법률방 #신선한포맷 #변호사_상담료_500원
국내 최초 이동식 길바닥 로펌 ‘코인 법률방’은 법의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500원 이라는 저렴한 상담료로 속 시원한 상담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거리 한복판에 세워진 한 평 남짓한 공간에서 국내 유명 변호사들의 이색 상담이 흥미롭게 이뤄진다.
‘코인 법률방’은 코인 노래방을 연상케 하는 외관과 호객 멘트, 변호사 자판기로 시민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10분 당 500원의 상담료를 지불해야 하며 시간이 종료되면 자동으로 차단막이 내려오는 시스템으로 한 사람 당 총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4명의 변호사들 중 의뢰인은 자신이 원하는 변호사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코인 법률방’은 상담이 필요한 의뢰인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매주 다양한 장소를 찾아간다. 유행처럼 번진 음식, 여행, 연예인 관찰 콘셉트가 아닌 신선한 포맷으로 기대지수를 높이고 있다.
#각양각색사연 #어벤져스_변호사군단 #속_시원한_상담
‘코인 법률방’을 찾아오는 의뢰인들의 각양각색 사연과 더불어 이들의 고민을 귀담아 듣는 변호사군단의 통쾌한 솔루션을 지켜보는 것이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특히 1회 방송에서는 前판사 출신의 신중권 변호사와 現국회의원으로 입법까지 가능한 이재정 변호사, 위트 있는 상담을 보여줄 고승우 변호사, 3년 차지만 열정만큼은 30년 차 못지않은 장천 변호사가 문제 해결에 발 벗고 나서 이들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변호사의 조언에 의뢰인들의 만족도는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더불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몰래카메라 범죄, 전세 계약, 층간 소음 등 일상에서 발생하는 생활 밀착형 고민들에 대한 변호사들의 4인 4색 의견을 알아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보는 재미를 업(UP) 시킨다.
#대표_송은이 #사무장_문세윤 #예측불허_케미
MC 송은이와 문세윤은 ‘코인 법률방’에서 각각 대표와 사무장 직을 맡아 활약한다. 공감요정인 대표 송은이의 섬세한 감성은 의뢰인들의 지친 가슴에 온기를 불어넣어주며 재치만점 사무장 문세윤의 친근하고 유쾌한 에너지가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한다.
두 사람의 진행 능력과 센스 넘치는 입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검증된 바 있기에 매끄러운 호흡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 대표와 사무장으로 만나게 된 송은이와 문세윤의 폭소만발 예측불허 케미는 오직 ‘코인 법률방’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장천, 신중권, 이재정, 고승우 등 어벤저스 변호사 군단과 송은이, 문세윤 등의 케미가 기대되는 ‘코인 법률방’은 오는 7일 오후 4시에 첫 방송된다.
ksy7011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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