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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팬클럽 “위안부 피해자 인권·명예 회복에 힘 써달라” 800여만원 기부

기사입력 2018-10-0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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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달려라아미’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864만5천857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를 위해 9월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 자체 모금을 진행했다.
‘달려라아미’ 측은 5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해 투쟁해 오신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이 회복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자체 모금을 진행했다”

고 밝혔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는 “십시일반 모아주신 기금이 활동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기부금은 정의연이 진행하는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와 손잡는 20만 동행인’ 캠페인(이하 ‘20만 동행인’ 캠페인) 기금으로 쓰인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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