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차태현X배두나 “시청률 부담 많이 느껴…드라마 경쟁 치열해”(최고의 이혼)

기사입력 2018-10-05 14:5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KBS2 ‘최고의 이혼’ 제작발표회 차태현 배두나 사진=MK스포츠 김영구 기자
↑ KBS2 ‘최고의 이혼’ 제작발표회 차태현 배두나 사진=MK스포츠 김영구 기자
[MBN스타 신미래 기자] ‘최고의 이혼’ 차태현, 배두나가 시청률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5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KBS2 새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차태현, 배두나, 이엘, 손석구가 참석했다.

이날 차태현은 시청률에 대해 “부담을 많이 느낀다”면서도 “드라마나 예능에서 시청률이 많이 낮은 것도 해봤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겨낼 수 있는데 KBS가 이겨낼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는 저는 내성이 많이 생겼다. 스태프들이 힘을 잃지 않고 두 달만 버텼으면 한다”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결과가 좋든 나쁘든 현장이 중요하다”라며 “저번주에 새로 시작한 동시간대 드라마들의 첫 방송 봤는데 저희 드라마는 네 개의 드라마와 다른 결이라 그런 부분에서 경쟁력이 있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배두나 역시 시청률에 대해 “굉장히 부담스럽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케이블, 지상파 드라마도 많아지고, 경쟁률이 치열하더라. 연연하지 않는다는 것은 거짓말인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보는 현장과 아닌 현장은 스태프들 사기 면에서도 달라 굉장히 부담스럽다”라며 “어떻게 하면 많

은 이들을 보게 할까 고민하고 있다. 모든 스태프들이 케미가 좋아 그런 면에서 자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고의 이혼’은 '결혼은 정말 사랑의 완성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사랑, 결혼, 가족에 대한 남녀의 생각 차이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리는 러브 코미디다. 오는 8일 첫 방송된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화제 뉴스
  • 8월부터 외식 1만 원 할인쿠폰 330만 장 선착순 지급
  • [속보] 노영민 "7월 안에 강남 반포아파트 처분하겠다"
  • WHO "코로나19 공기감염 가능성 새 증거 인정"
  • 마스크 기피하던 브라질 대통령, 결국 코로나19 양성 판정
  • 서울 지하철 4호선, 범계역서 전기장애로 멈춰…운행 지연
  • 팀 닥터 '폭행 진술서' 받고도 쉬쉬…대한체육회 거짓말 논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