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MK이슈] 김희선X김해숙 ‘나인룸’ 오늘(6일) 첫방, ‘미스터 션샤인’ 이을 명작될까

기사입력 2018-10-06 07: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tvN 새 토일드라마 ‘나인룸’(극본 정성희, 연출 지영수)가 오늘(6일) 첫방송한다.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김해숙 분)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김희선 분),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김영광 분)의 인생리셋 복수극.
특히 ‘나인룸’은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 출연하며 데뷔 이래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김희선과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 무진하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김해숙의 출연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 영혼이 바뀌는 을지해이와 장화사 역을 맡아 1인2역 연기를 선보일 예정.
이들과 호흡을 맞추는 기유진 역의 김영광은 최근 영화 ‘너의 결혼식’, ‘원더풀 고스트’에 출연하며 ‘대세’로 불리고 있다. 김영광이 스크린에 이어 브라운관에서도 호연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연 ‘나인룸’이 전작인 ‘미스터 션샤인’(극본 정은숙, 연출 이응복)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태양의 후예’, ‘도깨비’를 집필한 정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400억 대작으로 화려한 스케일의 영상을 선보인 ‘미스터 션샤인’은 할리우드 배우 이병헌과 충무로 대세 김태리를 기용해 18.1%(닐슨코리아, 유로 플랫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018년

tvN 드라마 최고 시청률이다.
‘나인룸’은 ‘순정에 반하다’, ‘빅맨’, ‘아가씨를 부탁해’로 깊은 공감과 따스함을 선보인 지영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장사의 신-객주’, ‘자명고’ 등 치밀한 구성과 탄탄한 스토리를 자부하는 정성희 작가가 집필했다.
‘나인룸’은 ‘미스터 션샤인’ 후속으로 6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shinye@mk.co.kr


화제 뉴스
  • 코로나19·돼지독감·흑사병까지…중국에 초강력 전염병 속출 '비상'
  • "불법 촬영물 지워줄게"…옛 연인 유인해 성폭행한 남성 '구속 송치'
  • '어차피 대표는 이낙연'? '어대낙' 다음은 누구?
  • 중국 네이멍구, 흑사병 환자 발생…긴장 고조
  • 스위스 동물원 사육사, 관람객 앞에서 시베리아 호랑이에 물려 숨져
  • 유명 야구인 아들 수억원대 사기혐의 '구속'…피해자는 극단적 선택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