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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정글여신’ 등극…‘정글의 법칙’ 시청률 15% 돌파 [M+TV시청률]

기사입력 2018-10-0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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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정글의 법칙’ 사진=SBS
↑ 이상화 ‘정글의 법칙’ 사진=SBS
[MBN스타 안윤지 기자]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이 2주 연속 높은 시청률 상승세로 전 채널 통틀어 금요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6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은 평균 시청률 1부 10.3%, 2부 13.9%(이하 수도권 가구시청률 기준)를 기록해 지난주보다 각각 1%, 1.1% 오르며 변함 없는 금요 예능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20~49세) 타깃 시청률도 5.8%까지 치솟아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5.4%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은 이상화, 곽윤기, 강남의 공포의 동굴탐사가 이어졌다. 세 사람은 동굴 속 수많은 바퀴벌레에 이어 박쥐와 박쥐새끼들을 보고는 경악을 금치 못했지만, 이내 ‘작은 우주’처럼 생명의 신비에 넋을 잃었다. 특히, 이상화는 바닥에 떨어진 새끼 박쥐를 구해주는가 하면, 후추 열매 체취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걸크러시’ 면모를 보였다.

‘정글새싹즈’ 김성수, 문가비, 정세운은 ‘정글하우스’까지 짓는 데 성공한 가운데, 의외의 불 피우기 실력을 선보인 정세운이 주목받았다. 정세운은 “사비로 파이어스틸을 사서 연습했다”며 불 피우기에 성공했고, 문가비는 뱀을 보고도 “무

슨 맛일까”라며 “꼬리라도 어떻게 할 거면 지금 말해달라”고 말해 겁 없는 ‘포카혼타스’ 매력을 뿜었다.

이밖에 김병만은 야생 코끼리의 공격을 피하기 위한 ‘트리하우스’ 짓기에 성공했고, 이후 돈스파이크를 포함한 8인의 병만족이 뭉쳤다. 이 장면은 순간 최고 15.4%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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