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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진선규, 다급한 외침 “이너프”…브라이턴 빅 에어 도전

기사입력 2018-10-07 22:04 l 최종수정 2018-10-0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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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진선규가 브라이턴 빅 에어 타기에 도전했다.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 `뭉쳐야 뜬다` 진선규가 브라이턴 빅 에어 타기에 도전했다.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MBN스타 대중문화부] ‘뭉쳐야 뜬다’ 진선규가 브라이턴 빅 에어에 도전했다.

7일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의 시즌1 마지막 회가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영국 세븐시스터즈의 바람을 맞으며, 바람을 주제로 문장 만들기 게임을 했다.

정형돈은 “네가 먼저 폈다, 바람”이라고 시작했다. 김성주는 “깜짝 놀랐다”라고 받았다. 김용만은 “서로가 만나면 맞바람”이라고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해안가로 내려온 멤버들은 가이드가 내준 두 가지 미션을 수행했다. 화석 찾기와 분필과 같은 성분인 돌멩이를 주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쓰는 것이었다.

멤버들은 각자 소중한 사람들의 이름들을 돌멩이에 새기고 세븐시스터즈를 떠났다. 다음 여행지는 영국의 항구도시 브라이턴이었다.

그곳에서 가이드가 안내한 곳은 하늘 높이 날아가는 트램펄린 기구 ‘빅 에어’였다. 관리

인은 “하늘에서 갈매기를 잡으면 돈 안 받겠다”라고 약속했다.

진선규가 두 번째로 도전했다. 그는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멋지게 날아오른 진선규는 외마디 비명과 함께 재미난 표정을 지었다. 여러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그는 “한 번 더”를 권하는 멤버들에게 “이너프(Enough)”라며 사양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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