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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의 낭군님’ 남지현, 찾아온 도경수에 “우리 인연 끝입니다”

기사입력 2018-10-22 21:41 l 최종수정 2018-10-22 22:5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백일의 낭군님’ 남지현이 도경수를 매몰차게 밀어냈다.
2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는 홍심(남지현)이 원득이자 세자인 이율(도경수)에게 이별을 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율은 홍심에 대한 그리움을 못이겨 그녀와 함께 살던 송주현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이율을 만난 홍심은 “여기 오신 거 세자빈 마마께서는 알고

계십니까?”라며 “궁으로 돌아가세요”라고 차갑게 대꾸했다.
이에 이율이 그녀에게 다가가려고 하자 홍심은 “오지 마십시오. 더는 한발짝도”라며 “이것이 우리 인연의 끝입니다”라고 돌아섰다.
이후 홍심은 이율이 안보이는 곳으로 향해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이를 본 무연(김재영)은 “가면 안된다”고 그녀를 막았고 홍심은 “이대로 못 보내겠어”라며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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